남편이 날마다 11시30분에 들어와서 집에서는 진짜 잠만 자고 나가요.
밥도 같이 안먹고 잠도 각방생활 10년
부부관계는 10년전 끊김.
의미가 없는 결혼 생활 이어가야 할까요?
제가 같은방에서 자자고 했더니 남편은 따로 가자의 방에서 자자고 하네요.
그러다가 보면 사이가 좋아 진다고 하는데
말이 되나요.?
돈은 가져다 줘요.
그돈이 수입의 전부는 아닌것 같아요.
자기 용돈,달라 소리 안하는걸보면 ,,
그리고
지갑에 항상 돈이 있어요.
저는 날마다 이혼을 꿈꾸고 있는데
돌싱님들 좀 도와 주세요.
제 경제력은 자산1억8천 아들들은 결혼 자금 조금 해 줘야 할것 같고 실수령 220정도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