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폐기장에서 가져온 스툴인데
상판이 없어서 상판을 만들 계확을 하고
현재 집에 어울리는 black 으로 페인트를 칠했는데 팬톤 우드앤 메탈 페인트가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2번 정도 칠하면 거의 완벽에 가깝고 오염있어도 물티슈로 닦으면 너무 잘 닦아져요
집에 있었던 목재로 사이즈를 정하고
27x27로 재단해봅니다
처음 사용하는거라 좀 해맸지만 사용법을 익혔습니다..
오늘은 추워서 집에서 했는데... 톱밥이..
다음작업은 무조건 베란다....
상판 페인트 칠해줍니다.
칠하고 말려두고 내일와서 고정을 어떻게 할지 생가을 좀 해봐야 겠어요
판이랑 다리 부분이 편편한거 같지거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