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건데 수도를 건들기 싫어서
이상태로 뒀는데 이젠 보기싫어서 이부분 보수를 시작했습니다
줄눈 잘긁어내서 타일 떼내고
파이프 위치 잘 잡아서 표시해주고
마스킹 테이프 붙여주고 다이아몬드 홀쏘 35mm 를 이용해서 구멍을 뚫어주었습니다.
맞춰보니 잘 맞네요
드라이픽스1을 1개 붙일 양만 물과 섞어서 타일을 붙여주었습니다
덧방하면 타일 두께만큼 두꺼워 지기때문에 약간 길게 빼주기 위해 연결니플을 철문점에서 구입해서 테프론 테입으로 먼저 감아주고 연결합니다.
수전 풀려면 몽키스패너가 필요합니다 2개 있어면 좋습니다.
수도는 아직 완전히 연결한건 아니고
참 저는 수도 건들기 전에 임대인 책임보험하고 임대주택 자기집 책임보험을 먼저 들었습니다. 오래된 집이기도 해서 예전부터 보험에 들려고 했는데 이참에 들었구요 화장실도 보수를 해야해서 혹시 문제 생길지 몰라서 미리 들고 했어요.
수전 잘못 건들였다가 물새면 골치아픕니다.
일단 다 마르고 줄눈을 넣고
지금 싱크볼 교체중이여서 싱크보류교체기 다 끝나면 수전을 연결해야 합니다. 수전이 연결되어있으면 싱크볼 꺼내고 끼는게 걸려서 힘들어요
오늘 줄눈을 넣을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