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가 약간 되직하니 마르면서 크랙이 갑니다. 농도를 좀더 묽게 했고 한번 바르고 다 마르고(주중에 배우는게 있어서 시간이 안되서 그냥 하루 말립니다) 한번 다 바르고 다 마르고 3번 발랐습니다. 그리고 말릴때 비닐을 씌워 천천히 마르게 하니 크랙이 덜 가는거 같습니다. 액방은 심리적 방수라더니. 1차에서 벌써 크랙이. . 하기사 시멘트와 물이섞여 있으니 물이 마르며 수축하며 크랙이 가는건 당연하지 않을까
... 그래도 두번째 믉기를 조절하니 크랙이 훨씬 덜 갑니다.
40kg를 나누어서 3번 방수 하되 한번 할때마다 방향을 바꾸어서 비로 쓸어줍니다.
3. 몰탈(레미탈 방수)
몰탈은 레미탈보다 좀 점도가 다르네요
몰탈 방수 하기전 방수액을 뿌려 바탕면을 적셔 준 후 완전히 마르기 전에 레미탈 방수비빔을 묽게(약간 묽은 크림스프) 해서 한번 발라주고 나서 다음은 오투기 스프정도 묽기라고 하는데 25kg를 방수액 4L 정도로 넣고 교반기로 충분히 섞어준 후 빗자루로 펴줬습니다.
이단계도 마를때 비닐을 씌워 천천히 마르게 했습니다. 빨리마르면 크랙이 장난 아닙니다.
몰탈방수는 방향을 엇갈여 가며 2번 진행할거라서 몰탈 방수 후 혹시 크랙이나 빈곳이 있으면 초속경 몰탈로 메꿔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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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자
1일 전
장실방수는 꼼꼼히 해야겟더라구요, 저희 이번에 욕조 교체하면서 보니까 아휴 초기에 공사하면서 쓰레기 엄청 넣어두고 .. 까서 그래도 생각보다 깔끔하셨나바요..
JINITA
1일 전
네 쓰레기는 없었습니다. 28년된 아파트인데 예전엔 꽤 신경써서 아파트를 지었다고 하던데 그런건지 그리고 벽부분 시멘트 방수도 꼼꼼하게 잘 되어 있었어요 그래도 혹시 몰라 다시 방수를 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