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덧방할려고 양변기를 뜯었더니
진짜 누가 양변기를 이런식으로 설치한답니까?
정심!이 없고 정심들어가는 자리를 시멘으로 막 발라놨음
진짜! 정심 그까이꺼 얼마한다고! 진짜 양심이 없습니다. 이거 다시 쓰질 못해요
처음엔 금간부분이 있어도 보수해서 써볼까 했는제 상태가 이렇습니다.
정심들어가는 자리도 시멘으로 다 막아놓고 시멘 깨다가 도기 다 망가질거 같아서 종합타일 가서 샀어요
조립하고 물틀어봐서 새는거 없는지 학인했습니다.
드라이버랑 드릴을 학원에다 가져다 놔서 시트 고정은 드라이버 가져오면 해야 겠네요.
여성분들도 하실 수 있습니다.
제가 했잖아요!
여러분도 도전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