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업으로 30년을 살아온 사람 입니다. 답답함에 카페를 개설합니다. 우리 사회에선 사용자 쪽 이나 의뢰를 받은자 쪽 이나 기본적 "신뢰 없음" 이란 생각에 이런 불신을 조금이라도 줄여보고자 그 간에 경험을 바탕으로 공론화 해 보고 싶고, 의뢰인 뿐 아니고 시공자 역시도 의견을 주시는 좋은 장이 됬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