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청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출범 소식 공유합니다.
남동구 이웃님들, 오늘은 우리 동네 구정과 관련된 소식 하나 공유드려요.
이병래 인천 남동구청장 당선인 측이 구청장직 인수위원회를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출범식은 남동구 평생학습관 1층 펼침터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인수위원장은 양재덕 ㈔실업극복인천본부 이사장이 맡고, 부위원장은 조성혜 전 인천시의원이 맡는다고 해요.
이번 인수위는 총 4개 분과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구민체감 행정혁신분과혁신경제 문화도시분과지속가능 생활도시분과기본사회 미래활력분과
각 분과에는 행정, 복지, 도시계획, 환경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와 현장 경험이 있는 인사들이 참여한다고 합니다.
인수위에서는 남동구 각 부서와 관계기관의 업무보고를 듣고, 주요 현안과 제안사항, 민원사항, 공약사항 등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해요. 또 앞으로 남동구 구정 목표와 방향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병래 당선인은 민선 9기 남동구정이 흔들림 없이 출발할 수 있도록 행정의 연속성과 변화의 방향을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남동구 주민 입장에서는 앞으로 어떤 정책이 실제 생활에 와닿게 추진될지가 가장 궁금한 부분인 것 같아요.
특히 간석동, 구월동, 만수동, 논현동, 서창동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부분들이 잘 챙겨졌으면 합니다.
주차 문제 개선어르신 복지 확대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노후 주거지 개선생활도로 안전청년·자영업자 지원공원과 생활체육 시설 관리민원 처리 속도 개선
정치는 거창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결국 우리 생활과 연결되는 부분이 많잖아요.
우리 동네 도로, 주차, 복지, 병원, 시장, 학교, 공원 같은 것들이 조금씩 좋아지면 주민들이 가장 먼저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남동구 이웃님들은 새 구청장에게 가장 바라는 점이 무엇인가요?
간석동, 구월동, 만수동, 논현동, 서창동 주민분들 각 동네에서 꼭 개선됐으면 하는 부분 댓글로 함께 이야기 나눠보면 좋겠습니다.
우리 동네 생활에 필요한 의견들이 많이 모이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