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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본인께선 웨이팅할 가치가없을 맛이였겠지만 누구에게는 존맛이겠지요 저또한 그리 생각하기에 "이전보다는 못하나 보통은 한다"라는 의미로 글을 썻고 나름 여러장 찍어둔 사진도 첨부하였습니다 나름 카페활성차원에서 써본글인데 까이는기분이라 불쾌하군요 대단한 입맛을 가지고 계신듯한데 대단한 매너는 없으신것이 아쉽습니다 저 포함 본인 입맛은 절대값이 아닙니다
(좋아요) 자칭맛집글 올린다고 표현도 없는데 비꼬시는거 보니 알만합니다~ 전문적인 글은 누가 쓰나요?? 꼬투리 잡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신거보니 한두번 시비건것이 아닌듯하네요~
그릇좁은 사람은 그냥 탈퇴하려니 열심히 사세요~~

지금도 맛있긴 하지만 예전 덕화원이 더 좋았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예전 재개발 지구 골목에서 기다리는 감성이 좋았는데 지금 키오스크에 선결제하고 불러주는 시간에 다시 와야하는 시스템은 진짜 별로입니다.

음식이야말로 개인 기호에 좌지우지 되고 호,불호가 엄청나게 갈리는 부분인거 같아요! 물론 상호간의 매너있는 표현은 꼭 필요한거 같아요! 😅 자녀들에게 사업을 물려준 대부분의 가게들은 아쉬운점이 있는것 같아요(대부분 맛을 개선하고자 하는 과정에서 본연의 맛을 잃는 경우가 많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