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바로 두바이쫀득김밥이라는 녀석입니다;
두둥.
동생이 어디가서 기죽지말라고 사왔더라구요
이정도면 사람들한테 자랑해도된다고해서 탐방후기 올립니다👍
업어키운 보람이 있네요 ㅋㅅㅋ
가격은 2억4천5백만이래요;;
대왕김밥도 있고 진짜 팔뚝만한 후토마끼도 있어요
두쫀쿠는 도대체 어디까지 커지는걸까요?
아무튼 단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크기? 길이? 는 그냥 두쫀쿠 기준 5.5개 정도 되는거같아요
가격도 5두쫀쿠 정도니까
5개사면 사장님이 반 개 덤으로 주시는 느낌아닐까요?
맛은 일반 두쫀쿠보다 스프레드가 덜한맛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좀 덜달긴 하더라구요
스프레드가 많으면 모양잡기나 썰기어려워서 일부러 조절한게 아닐까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그래서 제입맛에는 차라리 두쫀쿠가 더 나은거같아요
그래도 폭력적인 비주얼이에요
아마 집에 금괴가 있으면 든든한 마음이 이런걸까?싶긴 하더라구요
슈톨렌 잘라먹으면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것처럼
평일에 조금씩 썰어먹으면서 주말을 기다리라는 사장님의 참뜻일까요?
동생은 통째로 한입 크게 베어물고는 세상을 다 가진느낌이라고
차라리 그냥 두바이를 살까? 이러는데
얻어먹는 입장에서 말을 아낄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제 저는 동생 몰래 한칸 썰어먹고 도망나가려구요
어딘가 매직으로 표시해둔건 아니겠죠?
다음주에는 그라츠로 사냥나가서 갚아야겠어요
아무튼 여러분들도 달콤한 주말되세요~
그럼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