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에 못해드린것만 생각나고 가슴이 너무아팠습니다.전, 살아계신것처럼 꿈에 자주나타나셨어요. 그래서 절에서 기도하시는 선사들과 함께 기도로 보양했더니 그후아나타나고 편해졌습니다.그러니까 돌아가시면 끝이예요.살아계실때 원없이 해드리는것이 중요합니다.그심정 이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