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가서 말하자니 입이 근질거리고, 속으로 삭이자니 화병 날 것 같은 순간들 있으시죠? 친한 친구에게도 말 못 할 비밀이나 남몰래 품어온 험담, 혹은 대놓고 하기 민망한 자랑까지 다 환영이에요. 이곳은 철저히 익명으로 운영되는 여러분만의 '배설방'입니다. 속에 쌓아둔 감정의 찌꺼기들을 시원하게 쏟아내고 스트레스를 풀어보세요. 누구인지 아무도 모르니 눈치 볼 필요 전혀 없답니다! 다만, 서로의 최소한의 예의를 위해 욕설은 금지하고 있어요. 깨끗하고 시원하게 속풀이 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들어오세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외치던 그 마음으로 기다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