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속에만 묻어두었던 이야기, 어디 시원하게 털어놓을 곳 없으셨나요? 혼자 끙끙 앓던 고민부터 남들에게는 말 못 할 비밀까지, 여기서는 다 괜찮습니다! 천리안과 나우누리 시절의 따뜻한 정을 기억하신다면 일단 고고씽해보세요. 우리끼리만 아는 비밀이 철저히 보장되는 든든한 대나무숲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