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사회복지를 공부하고있는 만학도입니다 배우면배울수록 내가알던세상이 아니고 딴세상같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나는 이런 변화들을 받아들이려고 안간힘을 써면서 배우고 잊어버리고 또 배우고를 반복하고있습니다 아주 천천히 하나씩하나씩 느리게 배워가고있습니다 세상살이 ~세상만사~ 다 새롭습니다 배움의 미학이겠지요
요양원과 주간보호센터 복지관등에 시니어강사로 활동중입니다 연로하신 부모님들은수업시간에도 보면 집중을 잘하시고 배우려는 의지가 강하십니다 질문에대답도 잘하시고. 미술그림색칠하시는것도. 수줍어하시지만 예쁘게 잘하고 계십니다 ㅎ 너무 귀여우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