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하게 진행중입니다.
블로그 및 유튜브 그리고 최근 인스타를 시작하게 되었네요.
살아온 만큼 다양한 것을 보게 되는데, 어떻게 하면 의미있는 인생을 즐기면서 살아볼까? ........ 항상 고민입니다.
최근 관악구에 새로운 컨셉의 레스토랑이 생겼다.
양식 코스 요리 + 연극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시어터 레스토랑이다. (지금 신청한 상황이다.)
개인적으로 백두대간을 포함하여 전국의 산행은 거의 다 해 보았다.
개인적으로 세계여행을 어느정도 남들이 한만큼 거의 다 해 보았다.
개인적으로 다양한삶을 분야별로 즐겁게 나만큼 해본 이 도 없다고 본다.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시도하는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다채롭게 향유하고 싶다.
위 신청건은 곧 연락이 올 것입니다.
되던 안 되던 좋은 경험이고 대략적으로 총액 12만원이 제공되는 곳입니다. ................. 이미 언급했듯히, 차분하게 코드가 맞는 분들을 천천히 기다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일단 멤버로 가입되는 것을 기대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이런 문화를 서로 공감하면서 즐길 수 있는 최대 10명 이상만 구성이 된다면, 모든 것이 나의 기대의 필요충분요건을 모두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푸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