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니 당근 카페가 PC에서도 글쓰기가 가능하게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이제 제대로 글을 적을수 있는 환경이 된 것 같습니다.
경험상 대한민국에서 누가 밥을 공짜로 제공한다고 하면 무조건 색안경을 끼고 의심부터 하는 것 같더군요.
하지만 그런 사람 있습니다. 원래 누군가에게 베풀기 좋아하는 사람이 있지요.
01. 현재 기존 인맥 제외하고 온라인을 통하여 대략 10명 정도의 멤버들을 네이버 밴드를 중심으로 연락을 취하여 초대하고 있습니다.
02. 대략 3만원 ~ 20만원 가량의 맛집 초대를 하고 있네요.
03. 처음은 간단한 식사에 초대를 하여 참석하신 분들에게 점진적으로 고액의 맛집 초대를 할 예정입니다.
04. 원래 맛집체험에 주류는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만일에 음주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소주값 5천원 정도 지출 예상하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모두 무료입니다.]
05. 현재까지 주변 분들 (기존 인맥이나 친인척, 친구 아닌 온라인에서 만난 분들)은 지난 4개월정도 총 35회 정도 진행했습니다.
06. 초기단계이기에, 간단한 식사 위주인 3만원 미만은 아예 초대를 안 하고 최소 5만원 ~ 29만원 식사 초대를 했었네요.
07. 연령과 성별을 밝혀주시고, 참석 확정이 되면 노쇼 방지를 위해 문자로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확정됩니다.
08. 원칙은 식사를 한 후에 2차 없습니다. 그냥 바로 헤어집니다. (이것은 개인적으로 만든 원칙이며 지금까지 계속 지켜오고 있네요.)09. 기본적으로 중장년층을 선호합니다. 내가 50대 후반이기에, 그런 것입니다.
지금은 초기 단계이기에 게시물 공개로 정해놓았습니다. 차후에 멤버 공개로 전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