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거의 반나절을 컴퓨터 앞에 앉아서 헛짓거리 하는 것 같은 느낌이네요.
지난 20년간 다양한 앱을 사용했는데, 연말에 떠날 여행때문에 차분하게 정리중인 상황에 은근히 힘드네요.
어차피 오지탐험을 하는 상황에, 극도로 열악한 환경에서 이동을 하려면, 인터넷이 안 되는 광활한 지역에서 어떻게 목적지를 정확히 찾아가는가?램블러와 트랭글을 통해서 정말 많은 기록을 많이 했는데, 인터넷이 안 되면 아무런 가치가 없네요.
거기에 릴라이브를 통하여 영상을 만들어 이동경로를 만들고는 했는데 ............. 안 되는군요.
모든 장비가 갖추어진 사륜구동 캠핑카 예약을 하려는데, 아직은 기다려야 할 것 같네요. 대략 10월 초순에 예약을 해야겠네요.
(최소한 500만원 예상이 되네요.)■하여튼 위 사진속에 맵스미를 통하여 다양한 위치를 기록중이며
■하여튼 위 사진속에 시직 네비를 다시 사용하게 될 것이네요. (이건 정말 대박입니다. 전세계 어디를 가던 렌터카 네비게이션으로 이용할때마다 최고 만족입니다. 길을 잃어본 적이 없네요. 게다가 현지인들도 모르는 길을 제대로 알려줘서 항상 아끼는 앱입니다.)
■하여튼 위 사진속에 GPX 트랙커는 새로운 아이템입니다. 위에 언급한 램블러와 트랭글이 이제는 너무 오래 써서, 유료 결제를 안 하면 사용을 못하기에, 무조건 무료인 것을 찾다보니 ㅎㅎㅎ
내가 사용하는 것중에 시직 네비게이션은 해당 여행일정상에만 유료결제 (3개월 기준 3만원정도)만 하고 있지요.
○○○○○○ ○○○○○○하여튼 위에는 쓸데없는 글을 적은 것이고 오늘 오후 4시에 방문하기로 예약했다.
이번 체험은 정말 난감하다. 내 주변 그리고 일반적으로 흡연인구가 절대적으로 없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낀다.
나는 애연가이다. 그렇기에 상당히 오랜 기간 이곳의 초대를 받기 위해서 노력을 했었는데, ............... 푸하하하.
정확하게 10명에게 제안을 했다. (바로 퇴짜 맞았다.)
기본적으로 여성분들에게는 말도 못 꺼낸다. 담배를 피운다는 것 자체가 흉물스럽게 보이기 때문이기에 제안 자체를 못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내 친구들과 지인들의 수준 또는 생각 자체가 참 ...................... 거시기 하다.
이런 기회는 평생 가야 못 찾을텐데 ................. 푸하하하.
어제 업체에 전화를 했다.
"도대체 동행할 사람을 못 구하네요. 흡연하는 사람 자체가 없네요. 가능하다면 혼자 방문하여도 될까요?""예 괜찮습니다."
그래서 오늘 오후 4시 정각에 방문하여 ................
시가 2대 피우면서 공부 좀 하고
위스키 또는 마티니 2잔 언더락으로 알딸딸 해 질것이며
사진속 안주보다는 조금 허접한 ..... 아마도 피쉬앤칩 정도로 입가심을 하게 될 것 같다.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은데, 동행할 사람이 계층별로, 취향별로 다양하다면, .............. 제대로 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을텐데, 정말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