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목적은 이런 것입니다.
꼭 연인이어야 되나요?
꼭 부부이어야 하나요?
남자로서, 나름대로 감성이 풍부한 사람인데, 솔직히 ............. 제가 졸업한 학교는 여러분들도 출퇴근 또는 지나다니면서 많이 보았을 ㅎㅎㅎ
한양공업고등학교 자동차과 출신입니다.
즉, 기름쟁이들도 많고, 또한 자동차 회사 부장급도 2명 있으니, 나름대로 성공한 놈들이 조금 있지요.
그런데 ............... 남자끼리 뮤지컬 + 연극 + 오페라 + 영화 관람하는 것은 정말 이상한 행동이지요.
그런데 ............... 관람하고 싶은데, 한 사람에 묶이는 것은 싫은 것이 문제네요.
하여튼 이미지 한번 읽어보세요.
만일에 누군가 동행을 생각하신다면, 제 입장에서는 영광입니다.
일정을 맞춘다면, 당일 맛집 일정도 병행하는 것으로 생각중입니다.
물론 기껏해야 전체 인원 18명에, 그나마 가능한 유효 인원은 3~4명정도라고 봅니다.
[하여튼 혹시 생각 있으신 분 있다면, 채팅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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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서 ㅋㅋㅋ
내일 책 한권이 도착합니다.
별안간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가장 중요하게 이 책의 서평 (광고)을 승낙한 이유는 "새로운 아이디어 + 창작 욕구"가 생겼기 때문입니다.
대충 3~4일이면 읽을 것 같으니, 혹시 이 책 읽고 싶은 분 있으시면, 채팅 주세요.
[물론 주변에 지인들 단순히 몇명한테도 같은 메시지를 보낼 것입니다. 하지만, 이곳 멤버들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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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곳 멤버들이 우선인가????? ................... 살아보니 그렇더군요. 주는 인생 / 베푸는 인생 / 아무런 댓가를 바라지 않고 무언가 해 주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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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서 가까운 사람들, 특히 친구들한테는 더 이상 무언가 해 주고 싶은 마음이 없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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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당연하다는 듯히, 원래 주는 사람이고, 원래 받는 사람이라는 고마운 마음이 전달되지 않는다는 느낌 - 그래서 더욱 낯선 이들 (어차피 그냥 줘버리면 끝이라면, 낯선이가 더 부담이 없네요.)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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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나는 그냥 살고 있는데, 간혹 가다가 느끼네요. "■■와 ▲▲" ......... 그냥 그런것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