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서, 이곳 당근카페의 시스템의 문제로 인하여 새로운 멤버 충원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을 한다.
즉, 기존 지인들과 극소수의 당근 멤버분들 기준으로 맛집 체험을 제안하는 것을 벗어나서 보다 많은 낯선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까? ........... 고민중이다.
이곳 멤버이지만, 거의 여기서는 유령회원 ............ 카톡방을 통하여 맛집동행을 현재까지 7회를 같이 한 약간 누나~~^^
개인적으로 좋아한다. (이성적인 느낌이 아니다.) ............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
애시당초 정년퇴임한 남성 위주로 계획을 했으나, 소비의 주체 / 맛집 체험에 대한 관심도 측면에서는 거의 남성들이 배제된다는 것을 최근 들어서 느낀다.
하여튼 지금 언급하는 누님의 경우~~^^
나의 또는 일반적인 인플루언서들의 수익을 감안했을때, 나의 기준점 또는 방향에 대하여 의문점을 갖고 "왜 수익화를 안 하느냐?" ........ 라는 질문을 자주 던진다.
나는 고집이 센 사람이다.
더불어서 내 자신을 잘 안다. .............. 즉,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하며, 내가 살아온 과정상에 실제로 사람들은 인생의 목표가 정해져 있다.
"그냥 돈 많이 버는 것"
"돈을 많이 벌어서 무엇을 할지는 모르는 것 같다."
[지금 이 말은 이미 금전적인 면에서는 낙오된 인생이기에 "아전인수"격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나의 삶은 속박이 없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기아자동차" 출신이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하다가 퇴직한지 상당히 되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대리운전 / 음식배달 기타 등등 허드렛일도 마다하지 않고 해 왔다."
허드렛일을 하는 이유는, 나만의 자유로운 삶을 영위하기 위함이다.
[다른 사람들 눈에는 내가 상당히 저급하고 사회적 기준으로 열등한 사람으로 보고는 한다. ...................... ㅋㅋㅋㅋ]
[상관없다. 인생 살면서 점점 더 강화되는 나의 사고방식은 "타인의 시선은 무시하라" .......... 이다.]
거의 매일 서울 전역의 명소와 외국인을 포함한 다양한 사람들을 관찰하다.
[인생의 최상위 재미는 "싸움 구경", "불 구경", "사람 구경"이다 ................. 그걸 충분히 하면서 산다.]
이미 상당한 맛집 데이터를 축적해 놓았고, ............
사람의 성품 / 인생의 기준 / 상권분석 / 메뉴구성 / 마케팅 기법 / 인공지능에 의한 변화과정 / 시장의 변화 / 매장 인테리어 / 연령별 선호도 / 지역별 차이점 / 소비의 주체별 특이점 ............................ 더불어서 유튜브 + 인스타 + 네이버 클립 + 쇼츠 생성 + 젊은 감성 + 영상 제작 + 상당한 수준의 필력 ......... 기타 등등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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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보지 말아야 할 것도 있다.
지난 14년간 유튜브에 올라간 나의 동영상이 120개가 넘는다. 그 중에 단 한개 "힌두교 장례식 현장" ........ 인도와 네팔 여행 당시에 촬영한 갠지스강에서 힌두교도들 방식의 장레식을 촬영한 것이다.
겨우 7천 조회수이다. .................. 그래서 유튜브는 포기했다.
하여튼 아직도 과정상 변화하고 고쳐야 할 것들과 세상이 변화됨에 따라서 나의 생각도 바뀌게 될 것이다.
하지만, 단 하나 ....................... "내 방식대로 산다" ....................... 는 안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