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금 이곳 멤버중에 한분인 .................. 하지만, 몇명의 기존 카톡방에서 연결이 되는 (이곳에서는 유령인 ㅎㅎㅎ) 분과 식사했네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분이고 동대문 패션쪽으로 매장도 ■개 운영중이신 여성사업가이시지요.
어제까지 총 6회인가 7회 같이 식사를 하였기에 이제는 어느 정도 "친밀감"도 쌓인 상황입니다. 항상 내가 배울점이 느껴지기 때문에 이번처럼 고액의 제공음식일 경우에는 0순위 섭외대상이신 분입니다.
[아마도 최소한 1달에 한번은 무조건 이분과 함께 합니다.] - 항상 둘이서 언급하는 것은 2~5인 자리가 안 만들어져서 안타까워 하지요.
하여튼 ............. ㅋㅋㅋ
상당히 괜찮은 식사를 했네요. 생선은 진짜 전문점 조리 음식이라는 것이 느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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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을지로3가역 "전주집"에서 간단하지만 제대로 된 점심식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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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한대로 을지로 골목길 맛집인데, 메뉴 구성은 단지 김치찌개 2인 -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분명히 이런곳에서 먹는 된장찌개, 김치찌개가 바로 내 취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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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서 이곳에서 지인과 식사후 혼자 신세계 백화점 교토오니마루 포장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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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저녁에는 수빈마마 장안본점에서 닭도리탕에 소주 한잔 마실 생각입니다.
[지금 이곳에 단 18명 ..... 거의 유령, 실제 보이는 분들은 잘 해야 3~4명 정도 ............ 그런 상황에서 별다르게 언급할 것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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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준으로 세상을 보면 모든 사람을 의심해야 합니다. 어제 이미지에 적은대로 "나는 나의 길을 가렵니다. 그런 와중에 제가 제공하는 것은 그 어떤 댓가도 바라지 않는 "혼자만의 즐거움"을 찾는 독특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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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식사 동행한 모든 분들에게 언급하는 것은 "맛있는 식사를 조건없이 드실 기회는 본인의 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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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나는 여러분들과 아무 상관없이 내가 찾아서 만족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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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것은 어제도 식사 종료후 바로 식당앞에서 헤어졌네요. 무조건 바로 헤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