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살이에 대하여 항상 고민을 한다. ............ 어떻게 살아야 제대로 사는 것인가?
2년전 아버지가 돌아가신 상태에서, 가족간의 불화도 생긴다.
그리고 지금 또 다시 발동이 걸렸다. 지난 달과 이번달 (4월 ~ 5월)은 은근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데, 육체적으로 힘든 것은 없다.
이번달에 맛집 체험을 단 14건 진행을 했다.
남은 날짜 기준으로 잘 해야 2건 정도만 진행하려 한다. 물론 다음달에는 조금 정상적인 활동을 계획중이다.
물론 음식배달을 연계시켜서 시너지 효과 (서울 권역 모든 맛집을 음식배달을 하면서 알아가야 한다.)를 배가시키면서 즐거움을 기준으로 하려고 한다.
하여튼 일단 발동이 걸렸으니, 바로 왕복항공권을 예매했다.
어정쩡하게 움직이면 아무것도 못한다.
이미 다양한 국가 경험으로 오프라인 차량 네비게이션과 오프라인 이동경로는 확보해 두었고,
약 2달뒤에 오프오르 렌터카와 몇 군데 숙소를 예약하면 된다.
조금 빠른 예매인것 같지만, 지금 왕복 항공권을 예매하는 것이 비용상 최적 / 최상의 조건이다.
왕복 248만원이면 상당히 좋은 조건이다.
위에 사진에도 언급이 되었지만, 매번 해외여행을 할때는 현지인들 섭외를 해서 거의 30일 기준 16일 정도는 현지인 집에서 머물렀지만, 이번 아프리카 여행은 거의 사람이 안 사는 곳을 많이 갈 것 같다.
특히 야생 사파리 지역 (들개, 영양, 사자, 기린, 코끼리 등등)을 제법 통과하고 간혹 위험을 무릅쓰고 캠핑을 할 계획이기에, 사전 조사를 철저하게 해야 한다.
.................... 하여튼 지속적으로 맛집 탐방은 이어질 것이기에, 오늘도 하나 제안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