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찬가지로 이곳에 대한 후기도 내일 오전중에 발행이 될 것입니다.
솔직히 이곳은 누구를 데리고 가야 할지 고민을 참 많이 했습니다.
정말 힘들더군요.
일단 제공액은 적지만, 나름대로 상당히 고급스런 음식점 (가격이 엄청 비싸다는 말씀)인데, ㅎㅎㅎ
몇일동안 섭외를 해도 거의 남자밖에 없더군요. 주변에 제법 친한 여성들은 일정이 전혀 안 맞았네요.
이틀전 동행한 여성분에게 말씀을 드려놓고, 카톡으로 연락을 드렸는데, 잘못된 카톡으로 연락을 드렸다는 것을 차후에 알았네요.
하여튼 전화 연락을 주셨기에, (제가 이전에 만나서 신신당부를 드렸기에 걱정이 되셨는지, 직접 전화를 주셨네요.) 당일 오전에 급하게 섭외를 한 친구에게 취소를 하고 .......... ㅎㅎㅎ
여성멤버분과 동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식전빵은 잼이나 버터를 바르지 않고 먹습니다, (습관입니다.)
다만, 빵 자체를 3개 이상 제공하는 경우에는 버터를 발라 먹지요. (그냥 빵 자체의 맛을 음미하는 개인적인 습관입니다.)
[참고로 이곳 당근 카페에서 만난 분들이 상당히 많은데, 아무리 저하고 식사동행을 많이 하셨어도 (최대 8명 정도는 4회 ~ 8회 동행 : 모두 개별적인 1인 초대입니다.)]
[절대 제가 전화하는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가끔은 동행을 즉시 허락하시는 분들한테는 전화 드리고 싶기도 하지만, 절대 안 합니다. 전화 자체를]
[더불어서 2회 ~ 3회 이상 동행한 경우에만 제가 전화번호를 입력해 놓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화번호 저장을 안 합니다.]
여하튼 ................ 샐러드는 그냥 넘어가고 (원래 풀떼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안심스테이크 ............ 개인적으로 스테이크를 좋아하는데, 고급 스테이크는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라구 탈리아텔레 ....... 이건 개인적으로 유일하게 좋아하는 스파게티입니다. 원래 고기를 좋아하기에 면 종류임에도 파스타 종류중에 거의 유일하게 좋아합니다.
여하튼, 비가 많이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동행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P.S > 맨 위에 언급한대로 이곳 벤건디 레스토랑 후기도 내일 오전중에 발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