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블로그 작성글은 내일 새벽에 발행이 될 것 같네요.
참석해 주신 분에게 양해를 구하지 않았기에, 참석자 닉네임은 밝히지 않습니다.
특히 그 이전에 참석해 주신 분은 본인의 "닉네임" 밝히는 것을 조금 꺼려하시기에, 실제로 방문자 분에게 양해를 구하기 이전에는 닉네임도 안 밝힙니다.
하여튼 사진 2장만 올라갑니다.
이 분과도 식사 즉시 헤어졌습니다. 항상 동일합니다.
예전에 어떤 분은 단지 만나서 식사만 하고 헤어진다는 것이 너무 비지니스적인 마인드이기에 꺼려진다고 하셨네요.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렇게 하는 것이 최상의 선택입니다.
혹여 2회, 3회, 10회가 되는 식사동행을 하여, 어느 정도 안면이 있고 친해진다면, ............ 또는 2~3명 초과해서 식사 동행을 한 후에 가볍게 맥주 2차나 커피 한잔을 어울려 먹는다면 모르지만 !!!!
나로서도 부담스럽네요.
한마디로 낯선 이와의 만남은 항상 거북합니다.
반대로 내가 모르는 사람들과 식사를 하기 전과 식사중 그리고 식사후에 개인적으로 여러 가지를 배우려고 하지요.
[참석자와는 아무 관계 없어요. 개인적인 느낌으로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조금 더 매너있는 사람으로 비춰질까? ............. 같은 엉뚱한 공부를 합니다.
동행해주신 여성분은 "동안"이라는 표현도 참 모자랄 정도로 피부색부터 정말 고운 분이셨네요.
여하튼, 오마카세에 대하여 잘 아시기 때문에 오마카세 과정중에도 조금 대화를 나눌수 있어서 좋았네요.
■진짜 체험후기 (나의 블로그)는 내일 새벽즈음에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