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장만 올라갑니다.
제공액 자체가 적은데다가 방문 시간을 애매하게 정해주어서 상당한 불만을 품고 방문했으나, 주인 아주머니가 너무 친절하게 대해 주시고 ........ !!!
배가 부르다.
잘 먹었다.
기준으로는 참 만족스럽네요.
위의 식당 방문은 바로 오늘 오후 5시 정각이고, 그 이전에 4월 4일경에 방문했던 다른 식당 (답십리 풍년식당)에 대한 체험후기를 발행했을때,
알게 된 대한민국 정부에서 내년 2월 7일부터 모든 "보신탕"집이 폐업을 하거나, 메뉴를 완전히 바꾸어야 하는 상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