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사진 올려봅니다.
더불어서 신규 가입한 분이 계신데, 차분하게 보시고 맛집 동행을 함께 했으면 합니다.
개인적인 버킷 리스트 진행중입니다.
일반적으로가 아니라, 모두가 이해 못합니다. (나의 행동을)
하지만, 내 기준에서는 일반인들이 이상합니다. ................. 인생 살면서 익숙한 것만 맞닥뜨리는 것이 아니라, 간혹 인간 이하의 쓰레기들한테 무시도 당해보고 ......... 푸하하하.
나보다 진정으로 괜찮은 사람한테 인정도 받아보면서 동시에 그런 사람들이 어떤 사람인지 경험을 해 보는 것이 개인적인 바램이지요.
[산에 가면 왕이요. 물에 가면 바보취급 당하는 사람 - ㅎㅎㅎ]
[대부분 산에 가면 능선에서 닭도리탕 먹고 하산하고, 물에 가면 수영 안하고 카페에서 분위기 잡다 오기에 .......... 진짜 어떤 사람이 산행 전문가 / 수영 전문가인지 구분 못하지요. ......... 푸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