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사진 확인 하세요.
오마카세의 경우, 업소측에서 노쇼의 위험을 사전차단하기 위해서, 나의 카드로 사전 결제를 모두 하고, 참석 식사후 되돌려받는 시스템이라, 어정쩡하게 약속 안 지키는 분이 있다면, 지구 끝까지 쫓아가서 비용 청구합니다.
[총 60건이 넘는 식사 초대중에서 3회 그런 일이 있었지만, 2인 이상 참석 또는 즉시 다른 사람으로 대체를 해서 문제가 없었네요.]
[이제는 식사에 불참하는 노쇼 발생을 걱정하지는 않지만, 세상 일은 모르기에 언급합니다.]
■분기별로 100건이 넘는 맛집체험중에서 아직도 60% 정도는 나의 지인들로 채워지는군요. 낯선 이들로 90% 채우려고 했었던 나의 예측과 계획이 참 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