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전에 강남역에서 카톡 멤버 분 (이제는 친해진 여성분 - 한두살 동생 ㅋㅋㅋ)과 식사를 했네요.
제공액은 5만원이고, 음료 2잔 포함입니다.
자식 이야기 하느라, 시간 빨리 갔네요. 하지만 항상 그래왔듯히 식사후 바로 헤어졌네요.
나는 오토바이로 이동하고 여성분은 강남역 지하철로 걸어가셨네요.
새로운 메뉴 .......... 깡총깡총 토끼 파스타 .......... 를 주문해서 2천원 초과되었고, 일행분이 지불하셨네요.
군 입대하고 군 제대한 아들들에 대하여 대화 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역시 엄마들이란 자식들 이야기할때는 신이 납니다.
■추가적으로 지금 바로 맛집동행 제안 하나 올라갈겁니다.
■반응들이 없어서 이곳에 동행 제안을 올리기 전에 다른 곳에서 인원이 차 버리는 경우가 생기네요. 하여튼 곧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