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조금 엉성하게 설정했네요. 워낙 치열한 성수동 지역이라서 ........... 애매하네요.
그냥 사진 올려봅니다.
생각은 많은데, 그리고 적을 것이 많지만, .............. 일반인들과 생각이 너무 많이 달라서 선별하기 힘드네요.
실제 2회 방문하는 경우는 드물지요. 그래도 조금은 과장을 많이 하게 되네요.
지난번에 언급한대로 휴일에는 성수동 쪽에 가지 말아야 하는데 .......... 라고 생각하다가, 이유를 알았네요.
뒤 부분 사진에서 이유가 드러납니다.
같이 동행한 분이 오해하시면 안 됩니다.
하지만 이것은 나의 자유입니다. 어차피 얼굴도 닉네임 포함 그 어떤 것도 표현이 안 되니, 나의 애인이고, 나의 동생이고 혈육이고, 친구이고 가끔은 원수가 되기도 하지요.
[나의 글 속에서는 ............ 푸하하하.]
개인적으로 돈카츠를 정말 싫어합니다.
맛집 체험이고, 나로서는 일이기 때문에 억지로 먹는 편이네요.
나의 글속에는 표현 안 하지만, 위 사진속에 표현 하고자 했던 것은 젊은 친구들이 꿈이 없어요.
잘 해야 "주방장" ................. 게다가 요즘은 모든 아이들이 유튜버 같은 인플루언서 ....... 참 암담합니다.
주방에서 조리하는 친구들은 이제 앳된 아이들이고.
결국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싼 인력으로 이런 젊은이들 고용해서 임금 낮추는 상황.
우습네요.
항상 느끼는 것입니다.
원래 내 목적은 나보다 경험이 많은 정년퇴임한 남성분들과의 교류를 목적으로 맛집 동행을 구하기 시작했는데,
소비의 주체는 여성입니다.
여자아이던 / 아가씨던 / 아줌마이든 / 할머니이던 ........... 기본적으로 소비의 주체는 여성이기에, 내 입장에서도 참 아쉬운 점이 많네요.
[솔직히 조금 복잡한 대화를 하기에는 남성이 좋은데, 이제는 나의 생각 자체를 바꾸는 중입니다.]
하여튼 세상은 단순합니다. ................. 하지만 단순한 세상을 바라보는 개인으로서의 나는 복잡합니다.
나는 복잡하게 생각하고 세상은 단순하니, 인생이 재미있지요.
이것이 지난 5월 1일 노동절때 ......... 식당 인근이 그렇게 복잡했던 것이네요.
마지막 사진 올라갑니다.
■요즘 챗봇 ............제미나이와 챗GPT 와 씨름하느라 엄청나게 시간 낭비(?) 하네요. 배워야 할 것 / 알아야 할 것이 정말 많네요.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한 여성분과 "브리비트 강남점"에서 점심식사 합니다.
오늘은 내가 조심스러워 하는 여성 2분과 "한성대입구역 하루사이"에서 저녁에 한잔 합니다.
내일은 나와 엄청나게 친한 형님과 "왕십리역 갱생" 주점에서 저녁 음주 합니다.
내일은 나와 서먹서먹한 후배와 "왕십리역 나마스떼 인도식당"에서 런치 세트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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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후기 작성을 하나 마쳤는데, 지금 바로 추가 "플로멜트 생화 케이크" 후기 작성 들어가야 합니다.
돈은 안 되는데, 분명히 나이 버킷 리스트를 설정했으니, 그 순서에 맞게 일을 추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