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지역을 잘 알고, 예전에는 거의 매일 ............. 요즘도 일주일에 3회 정도는 방문하는 지역입니다.
그 중에 부다스밸리는 은근히 많이 방문했네요.
물론 내 돈 쓴 것이 아니라, 예전 직장 관련해서 외국인들과 가끔 방문하던 곳입니다.
우리가 먹은 것들입니다.
참고로 동행한 분은 이곳 당근카페 멤버이지만, 여기서는 유령이고, 나의 카톡방에 있는 모임 멤버 ㅎㅎㅎ 이쁜 여동생입니다.
태국식 샐러드 ............... 제일 입맛에 안 맞아요. 하지만, 즐겨야지요.
원래 태국쪽 해산물 요리가 괜찮은데, 이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메뉴입니다.
특히 대한민국에서 단 4곳 있는 태국 전문 음식점이고 유명한 집이기에 .............. 쉐프가 보통 분이 아닙니다.
그래서 맛있어요.
내가 최고로 좋아하는 스테이크 ........... 푸하하하.
오늘 새벽에 방문후기를 작성했는데, 역시나 최고로 평가받네요. 업체측에서 다시 괜찮은 제안을 준비하고 있을 겁니다.
나의 실력은 불특정 다수 ............... 특히 전문가 집단에서 판단하고 다시 나를 재 섭외 합니다.
하여튼 같이 동행해 준 친구는 벌써 나의 식사제안에 7회 참석을 했네요.
물론 내일 모레, 7일날 강남 브리비트에서 점심약속이 되어 있고, 또 다른 멤버들은 당일 한성대 입구역 한식 주점에서 저녁 술 약속이 정해져 있네요.바빠요. 그리고 어색한, 낯선, 익명의, 식사 동행자들과의 대화를 통하여 내가 생각하는 또 다른 재미와 인생의 즐거움을 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