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2시간 걸려서 글을 작성하고 올렸기에 사진 몇장만 올려봅니다.
나름대로 만족합니다. 네어버 검색과 지도상으로 최상단에 노출이 되고 있어서.
작업시간은 많지 않았지만, 아이디어 생각을 끊임없이 해왔기에 정말 노력을 많이 한 것 같네요.
이곳은 기존에 알고 있던 돌싱 아줌마 (상당히 오랜 기간 알아온 그냥 동생 ......... 관계 없음)
익숙한 분위기이지만, 한국말 못하는 교포와 미모의 금발미녀가 한참 옆에서 떠들더군요.
말을 들어보니 예전과는 다르게 한국을 까는 소리는 없네요.
물론 다른 테이블에 있는 젊은 커플들은 거의 명품으로 도배를 한 옷차림이네요. 하지만, 대화는 단순합니다.
이어서 나의 블로그 글을 링크 걸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