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아무때고 시간 되는 분 연락 기다립니다.
가족들 보류
친구들 보류
카톡 친구들 보류
기존 동네 지인들 보류
지금 이곳에만 일단 올립니다. 항상 수 많은 맛집체험을 하기 때문에 일정이 밀려있네요.
남녀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여성분들이 좋아할 만한 분위기 브런치 카페이니 참고하시고, 내가 중년의 환갑을 바라보는 아저씨이니, 참고하시고 신청하세요.
게다가 연락을 하고 일정 조율 하는 과정은 굉장히 힘듭니다.
업체 / 중개업체 / 해당 레스토랑 / 참석 가능한 주변 지인들 / 당근 + 개인전화번호 + 친구들 모임밴드 + ............ 모두가 제각각이기에 굉장히 힘든 작업입니다.
더불어서 나와 오래된 인연이 아닌 분들은 100% 식사를 마친후에 식당 앞에서 바로 헤어집니다.
이건 나의 철칙입니다.
지금까지 나와 수차례 식사를 같이한 동행분들은 단 2회 제외하고는 바로 헤어졌네요.
하여튼 위 사진은 작년에 탐방했던 레스토랑 사진입니다. 같은 업소입니다. 이곳에서 재 요청이 들어와서 아무때고 시간 되는 분은 함께 방문 가능합니다.
아래 링크는 지난번 체험후에 적은 글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