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땅에서 아주 독특한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굉장한 자부심을 느끼고 살고 있네요.]
[전문가 수준의 필력으로 독보적인 글을 작성하고 있는 것이 나름대로 인생 후반기를 대비한 나의 즐거움입니다.]
단순히 맛집을 방문해서 ................... 무분별한 "맛있어요. 환상적인 맛이예요" 같은 표현은 안 쓰네요.
더불어서 젊은 감성을 느끼고 내가 청년 시절에 느꼈던 분위기와 현재 2026년에 젊은이들이 느끼는 감정을 교차 검증 또는 교차체험하고 있네요.
단순히 한달에 한번 또는 수차례 이러한 맛집 탐방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심하면 거의 매일 맛집을 찾아다니기에 ............ 동행할 사람 구하는 것이 상당한 스트레스입니다.
하여튼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추가적으로
01. 한분과 약속을 했는데, 개인일정때문에 약속을 취소한 분이 있네요. 상관없네요. 하루전에 말씀을 해 주셔서.
[다만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게 부탁이 있는데, 지금 내가 하는 일은 ................... 계약입니다. 누군가 약속을 하고 노쇼를 하는 순간, 나는 멘붕이 오고 해당업소와 관련업체 등과의 계약에서 문제가 생겨서 적게는 3만원 ~ 최대 30만원을 물어내야 하는 상황도 발생 할 수 있지요.
02. 한분과 약속을 했네요. 서울숲역 인근에 있는 일식당입니다. 처음 뵙는 분이고 ............ 현재는 전화번호만 받았습니다. 여성인지 남성인지도 모릅니다.
[내 입장에서 내가 무엇을 베푸느냐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잠시 만나서 식사를 하면서 다른 사람과의 대화를 하는 것이 목적일뿐입니다.]
03. 기존 인맥과 또 다른 카톡방에 있는 지인들과 많은 약속을 진행시키고 있네요. 다음주에도 선글라스와 식사 제공을 한분한테 하게 되었네요.
[세상에는 기존 고정관념으로 타인을 평가하는 것이 일상화되었지요. 하지만, 독특한 사람 있습니다.]
■이번 달에는 겨우 21군데 맛집체험을 했네요. 요즘 너무 공부할 것이 많아서 맛집체험을 제대로 안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