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성비 극강의 식사이었네요. 분명히 맛집 블로거로서 분명히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것 같네요.
지금 이곳 당근카페에 가입된 분들의 대다수는 나와 같이 식사체험 동행을 해 본 분들입니다. 물론 대다수는 카톡방으로 초대되어 현재 .......
신규로 가입된 분들은 오로지 이 곳의 데이터만 읽어보시고 있지요.
더불어서 "사랑으로" 닉네임으로 왕십리 거주하시는 남성분과 내일 저녁 6시 한남동에 있는 요리 주점 방문 예약되어 있네요.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 한국 사람들이 오히려 첫 만남,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 낯선이의 제안에 대하여 상당히 경계하는 것은 분명하네요.제가 전세계 많은 사람들을 많이 경험했고, 실제 현지인들과의 교류가 상당히 많아서 나름대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여튼 오늘 사화 막걸리라는 전통주와 함께, 제공되는 술안주로 신규 참석자 (저보다 연배 있는 분)와의 대화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