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장소에 있는 다른 식당입니다.
제공액이 4만원이기에 인근 거주자이라면 좋네요. 시간과 날짜는 조율을 해서 방문 가능합니다.
사회적 편견 (솔직히 편견이 아니라 정상적인 시각이지요) 으로 보시지 마시고 세상에 아무런 조건 없이 식사 제공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항상 식사를 마치면 바로 헤어집니다. 2차 또는 보상으로 커피 한잔 사신다?
다 사양합니다. 오로지 같이 식사만 하시면 됩니다.
오로지 식사하는 동안에 살아온 이야기, 재미난 이야기, 인생에 도움이 될만한 에피소드 등 잠깐의 대화만 해 주시면 됩니다.
위치는 서울숲역 5번 출구에서 300미터 정도 떨어진 식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