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홍보하는 업체들쪽에서 상당한 협업제안을 받고 있는 인플루언서입니다.
주변 지인들과 가족들 입장에서 한두번도 아니고, 거의 매일 맛집 동행을 하자고 하는 것도 한계가 있어서, 이렇게 공개적인 동행을 구하는 중입니다.
아래 사진 올라갑니다. 지난 4월 13일 방문한 상당한 음식이 제공되는 한정식 맛집 사진입니다.
당근카페의 시스템상 사진이 총 20개정도만 올라가기에 선별해서 올립니다.
상당히 고급식당이고 일반적인 서민 기준으로는 평생 가보기 힘든 식당입니다. 물론 저의 경제적 기준에서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이곳과 같은 고액의 제공음식은 전체 15% 정도 되고 대부분은 5만원 내외의 제안을 받고 있지요.
다만 개인적인 견해로는 5만원정도가 제일 배가 부릅니다. (잘 먹었다는 생각이 항상 들지요)
당연히 이렇게 플레이팅이 잘 되어 있는 음식이 나오는 곳은 "자릿세 + 유명세 + 최상급 상권"에 위치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위에 언급한대로 5만원 언저리면, 육회비빔밥 종류로 2인이 배부르게 먹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곳은 정확히 22만원 제공받았지만, 대다수는 12만원 정도 제공되네요.
그런 경우에는 배가 고픈적이 가끔 생기네요. (다 먹었음에도)
그냥 다음 사진 올려봅니다.
다음 사진 .........
코스 요리이기에 이외에도 많은 사진이 있지만, 그만 올려봅니다.
대신에 체험 후기를 (나의 블로그) 링크 시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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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한장의 사진 추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