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느끼는 것이, 나의 문제점이 항상 반복이 된다.분명히 친구들은 많은데, 직접 전화 또는 카톡을 통하여 맛집 체험 초대를 하고는 하는데, 인스타 또는 새로운 온라인 매체를 이용해서는 전혀 진전이 없다.잘못된 것은 없지만, 분명히 잘못 된것은 있다.
게다가 나는 너무 문학적이고 철학적이고 ......... 라는 표현은 너무 나를 높게 평가하는 것이고, 정확하게는 다른 사람들이 접근해 하기 조금 애매한 성격인것 같다.
하여튼 이런 저런 글 적기를 좋아하기에, 별 내용 없는 글 적고 있네요.
위 매장은 성수동쪽 아는 사람과 잠시 만나서 베이커리 몇개 전달해 주었다. (상식적으로 이해 안 될 것이다. 왜 고생은 내가 다 하고 다른 사람한테 아무런 조건과 댓가 없이 그냥 제공 음식을 무상으로 주는 행동을 하는지가???? ............ 푸하하하.)
하여튼 이곳 역시, 나로 인하여 엄청난 혜택을 얻었다고 보면 된다.
절대로 맛 없는데, 맛 있다는 표현 안쓰고 항상, 정확한 분석과 정보를 기재하기에, 엄청난 혜택을 제공한다고 생각한다.현재 해당 네이버 지도상 2위에 노출이 되고 있다.물론 네이버 검색창에 "건대 소금빵" 또는 "건대 소금빵 맛집"을 검색하면, 무조건 나의 글이 최상단 1위에 노출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