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소수 정예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 [목표를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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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나와 비슷한 연배 또는 그 이상의 장년층 (60대 이상)들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개인적으로 젊은이들보다 나이가 있으니, 경험은 엄청나다고 자신하고 더불어서 아이디어와 새로운 사고방식으로 트랜드 분석을 하는 능력은 왠만한 젊은이들보다는 뛰어납니다.
▶결국은 아직까지는 연장자분들과의 대화를 통하여 진짜 리얼한 인생살이 경험을 간접적으로 듣고 싶은 것이 목적이지요.
▶물론 나보다 나이가 적은 분들의 참여를 거부하거나 꺼려하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의 장점과 내가 배워야 할 점을 파악하는 것은 내가 할 일입니다.
▶나의 개인적인 장점의 최고 으뜸은 타인의 장점 (내가 배워야 할 점)을 기가막히게 잘 찾습니다.
[또한 살면서 노하우가 단점은 오히려 안 보입니다. 구태여 단점을 찾아낼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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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아쉬운 점은 맛집체험을 할때 제한 인원, 즉 업체측에서 구태여 2인 이상의 음식을 제공할 이유가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낯선이와 처음 만나서 식사를 한다는 것?
낯선 남자와 처음 만나서 술을 한잔 한다는 것? ................. 이건 여성의 입장입니다.
▶하지만 재미있습니다.
▶남성 입장에서는 더욱 난감하지요.
▶처음 보는 남성이 왜 같은 남성에게 식사를 제안하지?
무슨 꿍꿍이가 있나? ................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되네?
■■■■■■ 푸하하하 ■■■■■■
▶이 모든 것은 2인 이상 맛집 체험을 제안할 경우에 단1%씩 해결이 되겠지요.
[낯선 이들 4명이 모이면, 어색한 분위기는 금방 허물수 있지요. 낯선 이, 단 2명이 만나는 것보다는~~^^
▶매달 3회 정도 4인 이상 맛집 체험 참석자들이 이어진다면 .......... 푸하하하. (아마 어느 정도 초정예 멤버 구성까지는 1년 정도 걸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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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위 사진처럼 노력을 하기는 하지만, 굉장히 힘드네요. 참석자를 구하는 것이~~^^
▶주변의 지인들과 친구들 그리고 가족들은 만류합니다.
▶"그냥 한달에 12건 정도만 해. 그럼 우리들만으로도 충분하잖아?"
▶그러면 나이 답변은 이렇습니다.
▶"너희들도 귀찮지 않냐? ............. 툭하면 어디 맛집 가자, 어디 술집 가자. 젊은 애들 가는 핫플레이스 가자~~^^
■■■그리고 주변 사람들한테는 말하지 않지만, 개인적인 목마름은 단순합니다.■■■
매일 같은 사람
매일 같은 대화
매일 같은 분위기
매일 같은 기시감을 느끼는 인생을 즐겁지 않네요.
▶항상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면, 나도 모르게 약간의 긴장감을 즐깁니다. (나를 모르는 사람을 만나니 최소한 옷 매무새라도 다듬고, 머리카락이라도 조금 제대로 넘기면서 예의 범절을 지켜가는 순간 순간이 인생의 즐거움이라고 생각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