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올때는 발라드 및 클래식이 좋긴한데 온담님이 좋아하는 노래틀면 어떨까요?
혹시 고민이 있으세요? 고민이 있으면 잠이 잘 안올때가 많잖아요~ 저는 그렇거든요....
고민이 너무 많아요 ㅜ
그렇군요~ 저두 요즘들어 그랬거든요.. 어떤 고민인줄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너무 생각이 많을때는 단순하게 사는것도 방법인데 그게 잘 안될때가 많네요ㅠ
네 복잡하고 고독하네요 ㅜ
뭔가 허전하고 답답할때라 애도 대학생이시고 이래저래 많은건 겪어서 그런듯 싶으신데요~
풍경님 말씀에 위로가 많이 되네요 ㅜ
그런가요~ 그리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런데 온담님께 감히 한말씀 드린다면 온담님께서 지금부터라도 내가 왜 허전한지 답답한지 이걸 어떻게 풀면서 극복해야 하는지가 온담님의 과제인것 같아요~ 그 동안에 가끔씩 친구들도 만나셨겠지만 보통의 여자분들은 가정을 위해 많이 양보하고 참고 그러면서 살잖아요~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친구를 만나서 커피를 마신던지 아니면 혼자서라도 다니면서요~ 차가 있으시면 차를 끌고 가까운곳에 혼자라도 드라이브를 한다면 기분전환이 되지 않을까요? 온담님께서는 안그러시겠지만 보통은 우울증으로 가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주제 넘게 말은 많이 하지요~온담님께서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주세요^^;;;
아뇨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이에요 저도 이제 저의 인생을 살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