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모든 음악을 좋아하지만 특히 일렉(전자 음악)을 어린 시절부터 들어온 매니아 입니다. 동시에 독서를 좋아합니다.
얼핏 들으면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분야이지만 차분히 경험해본 결과 상당한 집중도가 나타나는 조합입니다.
어색할거 같은 경험을 시도하고자 하는 분들이 있다면. 주말 토ㆍ일 이틀 중 하루 서로 편한 시간대에 맞춰 제 지인 카페에서 모임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커뮤니티에 나이 제한은 없으며 회비 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사유의 시간을 경험해보고자 하는 이들이 참여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