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안 허스키와 라트리버랑 공장옆 빈터에서 저렇게 똥밭에서 굶주리며 살다 구조됐어요
구조해보니 역시나 둘다 심장사상충에 걸려 치료는 완료했어요
처음 발견 당시 저 울터리 안에 물도 사료도 없이 똥으로 가득찬 작은공간에 방치돼 있어서 구조한분이 매일 물길어가서 걸레로 똥 오줌을 닦아서 치워주고 심장사상충 치료도 완료했어요
저 울타리 안에는 물도 없고 물이 빠져나갈 하수구 처리도 안돼서 일일이 걸레로 닦아내야 했다고 하네요
공간도 아이들한테 턱없이 협소하고 아이들은 너무 못먹어 허스키가 22키로 밖에 안나갑니다
앞으로 행복하라고 해피라 지어줬고 리트리버는 치료후 입양이 정해졌는데 해피는 갈곳이 없어요
시 보호소로가면 안락사 분명하고 이제 치료끝났으니 큰고비 넘겨서 임보처나 입양처 간절히 찾아요
아이 나이는 4-5세 정도 추정하고 못먹고 자라 진도개 정도 사이즈 밖에 안됩니다 견주는 두마리 다 포기하셨어요
아이의 가족이 되어주실분 꼭 연락주세요
010****6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