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뭐할까~고민하다가 키마구레상 유튜브를 보고 시오히가리(해루질) 하고싶어 찾아보니 도쿄근방에 할수있는곳이 8곳이 있더라고요
그중 사람도 적고 제법 잡을수있는곳 검색해서
치바에 훗쓰시라고 관광객은 아마 갈일없는 공장단지에 있는곳인데 1인 2키로 2200엔하더라고요 시설은 깔끔했고
오픈런으로 갔는데 날씨가 안좋음에도 100~200명정도 오시더라고요 올해는 조개가 적다고했는데 아직 열린지 초반이라 큰 사이즈도 많았고
하마구리가 비싸서 노렸는데 잘안보이다가 이전에 누가 캐고 선별한곳으로 보이는곳에서 한가득나와서 둘이서 5키로는 캔거같아요ㅋㅋㅋ캔거는 하룻동안 해수에 담가서 된찌먹으니까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