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스크린은 게임 성격이 강하다 보니, 필드 잔디를 밟아본 이후로는 홀컵에 한 방에 넣더라도 예전만큼 짜릿하진 않더라고요. ^^; 홀인원에 이어 바로 알바트로스까지 기록했는데, 이건 솔직히 기분이 꽤 좋았습니다! ㅎ
항상 스크린과 필드의 갭을 줄이려고 노력 중이지만, 매일 매트 위에서만 연습하고 있는 제 자신을 보면 현타가 옵니다….ㅠ
조만간 항공권 가격이 많이 오를 예정입니다. 제가 올리는 게 아니라 확정된 상황이라 미리 말씀드려요. 다행히 아직 일주일 정도의 골든타임이 남아있습니다.
고민 중이신 분들은 이제 결정을 내리시고 빠르게 문의 주시길 바랍니다. 저희는 가격이 올라도 일단 출발할 예정이지만, 저렴한 티켓이 남아있을 때 예약하지 못하시면 나중에 분명히 후회하실 거예요.
4월 나고야는 조기 마감 되었지만 5월 일정은 아직 자리가 남아있으니 늦기 전에 서둘러 문의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