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5일간의 이바라키 골프 투어가 끝났습니다.
사실 골프도 골프지만, 이번 여행이 유독 기억에 남는 건 함께한 좋은 분들 덕분인 것 같아요.
한국에서 라운딩할때는 감각 좀 잡아갈쯤에 18홀만 치고 끝나서 어프로치,벙커샷 경험을 자주 쌓지 못해 아쉬움이 항상 남았었는데.
이번 여행에 4박5일동안 135홀 하루 10만원도
안되는 가성비에 정말 원 없이 연습하고 왔습니다!
평생 잊지못할 좋은 추억이 되었고 무엇보다
라운딩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시간들, 좋은 분들과 맛있는 음식 나누며 보낸 이 여운이 꽤 오래갈 것 같네요.
유쾌한 분들과 함께해서 4박 5일이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배려해 주신 덕분에 즐겁게 잘 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