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즌인데 공 많이 치고 계십니까!
수요일에 3월 일정에 오셨던 형님께서 불러주셔서 오랫만에 한국에서 라운딩을 하고 왔네요~ 😊
감곡CC 야간 노캐디
코스는 조경도 잘 되있어서 사진찍기 좋았어요~
호수가 많아 공을 많이 잃어버렸네요
페어웨이 상태는 가격대비 훌륭했고
그린 난이도가 꽤 있고 블라인드 홀이 많아 어려웠지만 그래도 좋은 분과 즐겁게 공 치고 왔습니다~
5월 이바라키 일정까지 한달이 꽉 남아서 시간 봐서 국내에서 한번 더 가야겠어요~😆
어제는 2월, 4월 일정 오신 형님이 불러주셔서 스크린 치고 점심식사까지 하고 왔네요~
카페를 하면서 좋은 형님, 누님분들 많이 만나뵈서 좋아요🥰
앞으로 일정에서도 좋은분들 많이 만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