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할 때 일본어에서는 직접적으로 "헤어지자(別れよう)"라고 말하기보다 돌려 말하는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표현은 다음과 같습니다.
これからは別々の道を歩んだほうがいいと思う。
이제부터는 각자의 길을 가는 게 좋을 것 같아.
少し距離を置いたほうがいいかもしれない。
조금 거리를 두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어.
今までありがとう。
지금까지 고마웠어.
상황에 따라 사실상 이별 통보로 받아들여지기도 합니다.
あなたにはもっとふさわしい人がいると思う。
너에게는 더 잘 어울리는 사람이 있을 것 같아.
恋人というより、大切な人として見ていたい。
연인이라기보다 소중한 사람으로 생각하고 싶어.
お互いのために、この関係を見直したい。
서로를 위해 이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보고 싶어.
일본 드라마나 현실에서는 특히
「少し距離を置こう」(잠시 거리를 두자)
「これからは友達として」(앞으로는 친구로서 지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