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글쓰기가 만만해지는 10분 메모》라는 책의 일부입니다.
글쓰기 미션이지만 책과도 연관이 있죠!
한 달간 반 이상 읽은 책과 반을 못 읽은 책이 있나요?
저는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다 읽고, 《타이탄의 도구들》은 40% 정도 읽었습니다.
죽음의 수용소에서 는 개인의 경험을 이야기하니까 몰입감이 대단했어요. 술술 읽을 수 있어요.
타이탄의 도구들은 백과사전 처럼 봐야될 것 같아요. 한 번에 다 보기엔 저에겐 좀 양이 많았습니다.
여러분의 경험이 궁금해요!이것은 《글쓰기가 만만해지는 10분 메모》라는 책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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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간 반 이상 읽은 책과 반을 못 읽은 책이 있나요?
저는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다 읽고, 《타이탄의 도구들》은 40% 정도 읽었습니다.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개인의 경험을 이야기하니까 몰입감이 대단했어요. 술술 읽을 수 있었어요.
《타이탄의 도구들》은 백과사전처럼 봐야 할 것 같아요. 한 번에 다 보기엔 저에게는 좀 양이 많았습니다.
여러분들의 경험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