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어머니 도움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친누나 옆단지로 이사했어요.
전 어머니가 멀리살아서 독박입니다. 일을 짧게하든 아이돌보미서비스를 이용하든 해야죠
방학이 어렵긴 하겠어요
휴.. 잘 해결되시길….
전 부모님이 없어서 혼자 100일때부터 키움 물론 직업특성상 캥거루 보자기 싸매고 일했네요 2살때 부터는 어린이집 초2명 방가후나 민간에서 하는 방학 프로그램 있을건데요?10시 가서 오후

저도 어머니 도움 받고있고 돌봄교실 가고 끝나면 공부방가고 있어요 초2입니다

돌본 이용하고 학원도 보내고 아이혼자 있게 합니다 상황이 이러다 보니 아이도 스스로 강해져야 부모 아이가 행복해 집니다
저도어머니도움받고있어요

우선 학교 돌봄 받던지 아님 지역에 센터가 있어요. 밥도 주고 교육ㄷㅗ 시켜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