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나 힘드실지 감도 안 오네요

지금도 나 자신과 싸우고 있는중이예요~ㅜㅜ
진짜 멘붕이시겠네요... 남자쪽 아내한테서 이야기 들으신거에요??

아니요~ 와이프가 남자쪽 와이프한테 일종의 협박 같은걸 받아서 힘들었나 봐요~ 그래서 견디다 못해 저한테 사실대로 얘기했어요~
아내분께서 상간녀 소송을 당하신거에요??

상간녀로 소송한다고 협박받은거죠~ 저한테 들킬까봐 무서웠대요~ 잘못인지 알았다는데 왜 그때 멈추지 못했냐고 했더니 그냥 미안하다~ 잘못했다는 말만 하네요~ㅜㅜ

안걸리고 협박 안받았으면 평생 모르셨겠어요...맘고생 스트레스 엄청 나실텐데 얘기 할만치 다해보시구 글쓴이님의 선택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네~그런것 때문에 안좋은 상상도 하고 의심도 하고 없던 병이 생기네요~ 감사합니다.~
참으로 답답하고 힘드시겠네요 하지만 답은 하나입니다 냉정하셔야 합니다 서로가 새출발 하시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인것같습니다 한번 입은 깊은상처 평생잊을수 업어요 사소한일로 다투다보면 떠오르는 과거 평생가더라고요 ~~

네~ 정답은 알고있는데 아이들 생각하면 마음이 쉽게 움직이지 않네요~
하루가 지옥인것처럼 살아야할지 고민하게되는게 맞아요 아이들이 있으니까요 그런대 외도는 결코 고쳐지지 않아요.. 무슨말인지 이해하셨길
하늘이 ..삶이..무너지는것같겠어요 감히 위로도못드리겠어요ㅜㅜ잘해결되시길ㅜㅜ

네~ 일단 해볼수 있는건 다해보고 후회가 없을때 결정하려 합니다.~ 위로 감사합니다.~

님도 남자를 상대로 소송 안해요? 님만 돈을 쥤어요?

저는 법적인 문제는 그냥 쌍방과실로 없던일로 했어요~ 제가 모르는 상태였다면 변호사를 선임했을거예요~ 법적인 문제만 서로 퉁치고 저혼자 결혼 생활에 대한 문제만 숙고중입니다. 그리고 소송가도 어차피 제돈만 깨지는 상황이라 그냥 쌍방으로 넘어 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