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이혼이 답이고요 일단 접근금지부터 신청하세요 그리고 본인을 지킬만한 건 항상 지니세요 전기 충격기라던가 삼단봉이라던가 제가 볼땐 위험해요 아니 부부 관계를 저런식으로 생각하누!!?? 중세의 왕입니까!!?? 능력되면 텐프로 가서 해결하세요 부인이 뭐 창녀인가요. ㅠㅠ 정말 답없네요 지 만족을 위해서 님을 도구화 하는겁니다 부부관계는 쾌락이 아니라 애정을 ㅎ학안하는 겁니다 거기에 애정이 없으면 그냥 도구화 외는 거고요 강간이라고 봐야죠 기본적으로 님에 대한 존중이 아예 없네요 지금 세상은 급격히 변하는데 그 분은 중세시개를 꿈꾸고 있네요 쾌럭을 원하면 텐프로나 가라고 하세요
식칼로 협박이라니…

헐~죄송한데 욕을 해도 됄까욤?😡😡😡

욕이 문제가 아니라 당당 격리 분리가 필요한듯 해요 ㅜ
제가 변호사는 아니라 법적인 말씀은 못드립니다만 ~~ 위에 말씀하신거 처럼 이혼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위 글로만 봐도 이혼사유는 충분히 될거 같습니다 혼인기간이 얼마나 되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재산분할 하시고 편하게 사시는게 좋겠네요 이혼의사가 있으시면 변호사하고 상담한번 해보세요
아 참고로 지나치다 싶으면 정신병원 강제입원도 한번 생각해보세요 가족 두분이 동의하면 입원이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술이 취해도 기억력이 저보다 더 좋아요. 단 금방한것도 안했다고 하는 경우는 많이 있어요. 요즘 유튜브보고 세상을 배워서 하루종일 눈뜨먼 밥보다 술마시고 유튜브봅니다. 잠자리도 유튜브에서 좋다고 시켰다고 하더라구요. 안되면 혼자 라도 해야 좋다고
결혼생활 동안 그전에도 그런 성향이나 성격이 지금처럼 그러하셨는지 아님 퇴직후 급격한 심리 변화로 갑작스럽게 변하셨는지를 먼저 생각해보시고 자녀분들과 충분히 의논해 보세요 이혼보다 심적인 정신과 상담을 먼저 받아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아내분 보다 따님분 말씀을 잘 들으신다면 따님분과 소통하게 자리를 만들어 보시는것도 좋겠구요

요즘 제가 힘들어 혹시 제가 변고를 당할까봐 이야기를 많이 하는편인데 이야기하다 느낀건 이런 성격이 중간중간 나오긴 했었어요. 예를 들어 몇십년전 63빌딩에서 자리 좋은곳으로 옮기자고 했다고 복도에서 발로 찼다거나. 임신했을때 무슨일때문인지 잘 기억이 안나는데 길거리에서 뺨을 때렸다던가 그때부터 저는 좀 아이 다칠까봐 참았던거 같습니다. 또 딸이 자꾸 요즘 유행하는인형을 짝퉁이니까 사오지 말라는데 자꾸 정품값주고 사오니까 아빠 돈많어? 그한마디 했다고 삐져서 딸집 몇일씩 안오고 백화점점서 정가보다 비싸게 줬으니 환불받고 다른곳에서 사줘도 안사줘도 딘다는 딸말에 전화차단하고 자기가 샀는데 그게 무슨상관이냐고 말하고 그이후부터 딸집 잘안옵니다 저희남편 아이들 전혀 개의치 않아서 자녀들과 단독으로 두면 제가 많이 불안합니다 이런 성격이 종종 있긴했는데 요즘 유튜브에 빠져서 많이 심해지긴 했어요. 같은 프로를 몇일에 한번씩 첨인양보고 같은욕을 하고 죽은사람 노래만 (자살한사람 )왜 아깝게 죽었냐뭐 듣어서 그 노래만 나오면 어느정도 취했는지 알정도 입니다. 돈주기전에는 안간다면서도 꼬박꼬박 병원가서 약타오더니 주고난 이후는 돈아깝다고 치과도 임플란트 계속 미루고 있고 약도 안먹는데요. 지난 목요일이후 가족이외 전번을 다 지웠어요. 화날때마다 한달에 한번 휴가오는 아들도 집에오지말고 딸집에 있다가 보내라고 해요 그래서 아들한테 제가 매일 미안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