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홧팅. 건강 잘 챙기세요
상상초월 개 xx같은 참기 힘들죠
제 남편도 회피형 인간이었는데..이젠 좋은일들과 행복만 하실거에요
내맘에 드는 인간은 원래 없어요 살아보믄 다 그장단
이젠 지나간 과거예요 현재와 미래를 생각해요 과거 기억을 끄집어 낼수록 아물었던 상처가 재발 할수도 있으니 지난일은 잊고 오늘과 내일을 위해 화이팅~^^
파이어 좋은날 옵니다
갓바위 가서 굿해야 되겠네요
왜? 남편이 회피 할까요? 그런 생각은 해보시나요? 혹여나 당신에게 불만은 없을까요?
회피하셨군욤ㅋ 리즈시절이라구 유투브에서 보세욤 이분한테 물어서 무슨 말이 듣구싶은건가욤ㅠ 그냥 저두 회피형 남편때문에 힘들었어서리 한번달구갑니다~~ㅠㅠ
제 문제도 있었겠죠? 그래도 회피보단 문제해결하는게 더 정상인거 같긴해요
자세한 내용을 모르니...하지만 남편들이 회피하는 이유는 와이프가 싫어진건 아닐껍니다
업보는 굿해서 씻어내야되지싶은데

집안일안하고 돈같고 사고치는 여자 ㅋ
누구 말씀이신가요?
저도 어찌보면 회피형 인간이였을지도 모르겠네요 애들엄마한테 정떨어지고 나선 스치는것조차 싫어서 차에서 1년동안 생활했었네요 ㅡ.ㅡ
감정의 골이 깊으면 이해는 하는데 그게 아니라 사소한거에도 회피하는 사람들 있어요
흥분한 감정을 누르려고 잠시 회피한거라면 싸움을 피하는 방법중의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회피 후 일어난 문제에 대하여 대화 단절이라면 그건 서로간의 감정의 골을 더 깊이 만든다고 생각하네요
대박ㅠㅠ 이혼숙려캠프 같은거래두 나가구했다면 이렇게 억울하지는 않었겠지욤ㅠ 저혼자 대화하자구 하구 문제해결점을 찾으려했지만~~ㅠㅠ 그러구서는 이제와서는 피해자 코스프레스~~ 님두 유튜브에 리즈시절 찾어서 보시구 본인을 다독일건 다독이구 시간이 지났어두 문자루래두 미안했다구하세욤~~
그냥 이방이 자꾸만 염증이나네욤ㅠㅠ
싸울땐 서로 상처주는말하면안되는데 감정이앞서다보니 막말하는경우가있어요
저는 그런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고 결혼이야기 나올때부터 싸움이 나더라도 상대방을 낮춰 부르는 호칭을 절대 쓰지 않기로 약속했었읍니다 효과는 있었지만 아주 거대한 사건이 발생하니 무의미 해저더라고요
그초 경제적으로싸우는게 젤많아요그다음이 외도 그다음이 아이들
저는 종합선물세트입니다 ㅎㅎ
에고

저도 회피형, 남편은 더한 회피형.. 화나서 입꾹모드인데 나만 속터져 죽겠다 싶어 길게 장문 문자로 얘기해도 읽씹이에요 생각정리하고 대화좀 하자고 하려나 해도 끝까지 외면이구요ㅋㅋㅋㅋ 이젠 정말 포기했고 정상적인 대화 안한지 두달쯤 되어가는데 저인간은 너무나 평화롭고 저는 아직도 마음속이 지옥이네요 말로는 포기라고 하지만 아닌가봐요
저랑 똑같은 상황이었네요 저는 제가 아파서 집 바닥에 쓰러진 적이 있어요 소파까지도 못 가고요 아이도 엄마 어떡하냐고 우는데 그 사람은 보고 그냥 방으로 들어가더라고요 토하고 좀 진정돼서 병원에 혼자 갔습니다. 아이 어릴 때부터 각방이었는데 제가 엄청 싫었나 봐요 놀러 가도 제가 아이와 수영장에서 노는 동안 그 사람은 방에서 잠만 잤어요. 저도 저 싫다는 사람 싫습니다. 저 좋다는 사람만 아끼며 살아도 짧은 인생인데요

제남편도그래요.정신병자같아요 ㅜㅜ
아무래도 성향이 서로 잘 맞아야 하는데 그게 아니셨음 힘드셨겠어요 ㅠ

저도 전남편이 해피형인간이에요
대화가 안통하니 말해봐야 입만 아프고 회피형으로 바뀌게 되던데요 그리고 감정의 누그러짐에 시간이 걸리는 성향이라 시간이 필요하니 가만히 두라고 해도 그걸 못참으면 결국 싸움은 더 커지고 아예 단절되버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