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 성황리에 이혼이라는 축제를 마치고 돌아온 81년 남에 싱글대디가 되었답니다. 지금은 안정적으로 잘살고 있어요! 매일매일이 즐겁고 행복하답니다. 운동도 편하게 해서 몸과 마음 그리고 간질간질하고 두근대는 썸까지 왜 조금 빨리 이혼하지 않았는지 후회가 되네요! 그때당시 아이들이 어려서 용기가 나지 않았었는데 지금 이혼하고 나니 어렸어도 가능했겠다 싶네요! 지금이 가장 젊은 순간이라 결정했으면 강단을 가지고 실행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배우자 외도로 이혼한 케이스라 이별이 쉬웠답니다.